[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남편과 주말 피크닉을 즐겼다.

12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상낙원에 있다온 기분이에요. 나무 그늘 아래서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에 도시락 까먹으며~~~~~~ 남편과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사실 초코송이 사달라고 협박하다) 왔지요!! 여러분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연지는 남편과 함께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다. 부부는 똑닮은 예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인사하고 있다.

이후 함연지는 돗자리 위에 누워 남편에게 과자를 사달라고 재잘재잘 대고 있다. 그런 함연지를 보고 남편은 귀엽다는 듯 웃어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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