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40번째 생일을 맞았다.

12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하다~~~~~~♥♥♥ @shimjinhwa 생일축하해!!! 나도 축하해!!!!! 내가 미역국은 평생 보내줄게!!! 미역국 많이 묵고 건강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미려는 왕관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한 채 심진화가 선물한 대형 박스를 오픈해 풍선을 들고 "행복하다"라고 비명을 질렀다. 또 현금이 부착된 풍선까지 양손에 들고 신난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미려 씨 생일 축하해요", "진화 씨 선물 최고", "두분 생일 축하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미려는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며 최근 방송을 통해 김포 이사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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