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소이현이 가족들과의 주말 일상을 전했다.
12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교진과 딸 하은, 소은이가 외출한 모습이 담겼다. 인교진은 피크닉용 가방을 들고 있다. 맑은 날 행복한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가족의 일상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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