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자녀들과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빈우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들과 함께하는 주말 #즐주말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이들과 외출해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자녀들의 요구를 들어주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보디프로필을 목표로 평일에 육아와 살림에 더해 운동과 식단을 꾸준히 병행하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빈우는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