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엄지원이 눈부신 일상을 공유했다.
엄지원은 12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엄지원은 사진과 함께 "러블리 하고픈 날엔 핑쿠. 골프복 문의가 많았더랬어요~ so, 엄튜브에 골프복 모음집 만들어 보았어요 ^^"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엄지원은 핑크 컬러의 골프웨어를 입고 골프카트를 타고 사진을 남기고 있다. 핑크 컬러도 잘 어울리는 엄지원의 화사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엄지원은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40대 산모 오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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