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공연 마친 후의 모습을 전했다.
12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만 지우고 숙소로. 땀을 너무 흘려서 몸에선 쉰냄새가 나는데 몸이 얼음. 땡 해줄 이가 없어서 이러고 있는 거야. 절대 귀찮아서가 아니야 응 절대 절대 #위키드#위키드부산"이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공연 후 클렌징을 미처 다 하지 못한 상태다.
초록 물감이 얼룩덜룩하게 남아있고 입술은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지만 옥주현의 아름다운 미모는 숨길 수 없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위키드'에서 엘파바 역을 맡았다. '위키드' 서울 공연은 지난달 막을 내렸고, 부산 공연은 지난달 20일부터 6월 27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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