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상아가 운동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오후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몰라.. 15분만... 오늘은 왜케 하기 싫으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러닝머신 위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유독 운동을 하기 싫은 날에도 그는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빠지지 않고 운동을 해 응원을 이끌어낸다.
운동복을 입은 이상아의 몸매 또한 나이를 잊은 듯하다.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는 이와 같은 운동 열정으로 인해 완성된 것으로 보인이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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