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손태영이 아이들이 뛰어 노는 으리으리한 놀이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태영의 아들 룩희가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하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푸른 나무들이 가득한 넓은 잔디는 아이들이 뛰어놀기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듯 느껴지는 곳.
이에 한 지인은 손태영에게 "풀장 하나 들이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손태영은 "생각은 하는데 공사팀 스케줄이 장난이 아닌가봐 코로나로 ㅠㅠ"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권상우, 손태영 가족은 몇 개월 전부터 일정 차 해외에 체류 중이다. 이들은 외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자신들만의 추억을 쌓고 있다. 때로는 캠핑을 하고 때로는 골프 데이트를 즐기고 있고 SNS를 통해 공유된 일상들은 부러움을 자아냈다.
룩희와 리호 두 남매들도 다양한 운동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손태영이 오늘(14일) 공개한 숲 속 놀이터는 두 남매가 뛰어놀기 좋은 탁 트인 공간. 많은 엄마들이 동경할 만한 장소다.
권상우, 손태영 가족의 일상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을 휩쓸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답답해하는 이 시점에 외국의 이런 탁 트인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은 충분히 화제가 될 만한 내용. 으리으리한 이들의 해외 체류 일상에 부러움의 시선이 끊이지 않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