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돈나(64)가 명품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타 마돈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스태프와 함께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루이비통 한정판 핸드백을 손에 든 채 걷고 있는 모습. 그녀는 얼굴은 동안이지만 어딘지 어색해 보이는 몸매 라인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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