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유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박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유라는 사진과 함께 "수영장이 한적해서 기분 좋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유라는 래시가드를 입고 포니테일 스타일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유라는 수영장에 들어가서 오션뷰를 즐기고 있다.
또 박유라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박유라의 미소가 설레게 한다.
한편 박유라는 YTN '뉴스출발'에 출연했으며, 엑소 멤버 찬열의 누나로 유명하다. 지난 2018년 10월 박유라 전 아나운서는 3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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