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민정이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16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친구가 골프에 대한 잡지를 만들었어요 흥해랏!!!! #오늘 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필드 위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골프웨어를 착용한 이민정의 늘씬한 각선미와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이 "언니 골프 잘 치시나요?"라고 묻자 이민정은 "마음만 싱글입니다"라고 답하는가 하면, "골프도 잘 치시는 거예요? 못하시는 게 뭐예요"라는 말에는 "잘 친다고는 안써있는데ㅋㅋㅋㅋ"라고 답해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이민정은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 촬영을 마쳤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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