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강민경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지난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원적외선 치료 같지만 바비큐랑 버거랑 마무리 커피까지 또 먹고 싶다 으아으"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민경은 햄버거를 두 손으로 쥐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강민경의 앞에는 잘게 썬 고기가 접시에 가지런히 놓여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이별을 딛고 다시 만나는 순간에는 어떤 변명도, 말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길 바란다는 가사를 담은 곡으로 다비치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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