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미국 LA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전신샷"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한 명품 매장 아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세련된 패션 센스로 우아함을 더한다.

단정하게 정돈된 단발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기도 한다. 미국 LA에서도 빛나는 박은지의 존재감이다.

한편 박은지는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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