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지우가 딸 루아나리의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는 핑크색 킥보드를 들고 아파트 단지에서 놀고 있다. 루아나리는 한 손으로 킥보드를 번쩍 들며 씩씩한 모습을 자랑한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뮤지컬 '비틀쥬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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