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윤세아가 분식으로 가득한 아침 식사를 공개했다.
16일 오전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세아네 분식!!"으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꼬맹이때는 떡볶이 열줄에 백원..한줄에 십원..그랬었다구..하! 옛사람!! 오늘은 백원어치!! 콩물로 살사알~식혀가며..호로록!! #세아의아침"이라고 덧붙이며 어린 시절 떡볶이의 추억을 되새겼다.
윤세아는 이와 함께 자신의 아침 식사를 공유했다. 아침부터 치즈라면과 떡볶이를 먹는 모습. 그럼에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윤세아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설강화'와 tvN '더 로드: 1의 비극'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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