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소미가 아들 건아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진에서도 계속되는 #사랑의분유탑 우리 건아가 아주 잘~ 먹은만큼 벌써 요렇게나 많이 컸네유..♥ 이제 4개월 진입 이제 슬슬 #이유식 준비해보까낭~~"라고 전했다.
이어 "건아는 #예방접종 하러 오랜만에 서울상경 건아야..ㅎㅎ 옴 총 오랜만이지?기억나니? 로아누나 금방 내려갈게효 엄빠랑 또 밤 마실 나가쟈~~로야호~~"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건아는 파인애플 헤어스타일을 뽐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를 쏙 닮은 건아는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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