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인스타그램
김송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송이 명품숍을 구경하며 인증 사진을 남겼다.

가수 김송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 해피 저요 지금 언냐들 따라와 #에비뉴엘 첨 와서 명품숍 열라 구경 하며 눈호강 앤다 대리만족 하며 힐링 중 집 강건너 잠실대교 건너면 바로 에비뉴엘 인데 참 .. 머하고 사는가 싶다만 ..천만다행인건 명품에 관심 없다는거죠 버뜨 누가 사주면 완전 땡큐"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거울 속 본인을 영상으로 촬영하고 있는 김송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송은 그만의 패션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함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명품숍을 구경하면서도 명품에 관심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한 그의 언급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의 "누가 사주면 땡큐"라는 쿨한 마무리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해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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