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기우가 백신 접종 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우는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 이기우의 훈훈한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그는 사진과 함께 "백신 접종 27시간 경과"라는 글을 남겻다. 이어 "내가 뭘 맞았나 싶을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다. 바로 텐트 챙겨서 피크닉~ 식욕이나 통증이나 다 케바케인듯"이라며 "빨리 마스크 벗고 캠핑가는 날이 오길!! 백신 겁내지 마세요~ 까이꺼 별거아님"이라고 덧붙여 백신을 맞은 후 부작용 없이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이기우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했다. 최근 유기견 출신인 테디를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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