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제주도 한 달 살기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있다.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이다.

문지애는 이와 함께 "아침마다 맛있는 커피한잔이 고팠는데 숙소에서 멀지않은 곳을 발견했어요"라며 "반가운 마음에 눈뜨자마자 달려갔다가 고소한 맛이 너무 좋아 오후에 한 잔 더했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서울 갔던 남편이 돌아왔습니다. 내일 아침엔 같이 맛있는 커피마시러 다녀와야겠어요 (무지 반갑다는 뜻)"이라고 덧붙여 남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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