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벤이 골프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못쳐도 재밌는 골프 팔프로라고 불러주세요 팔만 프로임 골프여행 재밌었다 헤헿"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골프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며 골프를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그가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 골프 초보인 만큼 더욱 골프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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