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남보라가 러블리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7일 오후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웠다 추웠다 이게 머선129"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차량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투톤 헤어스타일이 그녀를 더 세련돼 보이게 해준다.

남보라는 반짝거리는 큰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여고생이라고 해도 믿을 수밖에 없는 동안 미모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1월 영화 '크루아상'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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