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훈이 예비신부와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너무좋은날 생에 첫 마라도 여행길에서 짜장.짬뽕도 먹고 즐거운 여행이었던 어디에 있든지 늘 함께할께요 #마라도#동반자#커플룩"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예비 신부와 마라도 여행을 하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훈은 초록색 셔츠에 흰색 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모습으로 외출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지훈의 예비신부는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이지훈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초록색과 흰색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달달함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지훈은 1996년 가수로 데뷔, '왜 하늘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과 뮤지컬 '썸씽로튼'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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