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두 딸과 생일파티를 즐겼다.
16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한테는 아직도 깃털처럼 가볍고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른 아기. 16년째 아기... 축복과 응원을 함께 보내는 생일전야였습니다 #HBD #MYHEART #넌무엇을바랐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딸과 생일파티를 연 모습이다. 두 딸들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김경화는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훌쩍 성장한 딸에 대한 흐뭇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화는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