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준희가 금요일 점심 밥상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가 식사를 위해 밥상을 차린 모습이 담겨 있다. 밥상에는 간장게장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시금치 등 밑반찬도 깔끔하게 놓여져 있다. 식당에서 볼 법한 깨끗한 밥상.
김준희는 사진과 함께 "우중충 흐리기만 한 오늘 간장게장 먹고 힘내봅니다"라며 "여러분!! 오늘 금요일이에요! 세상에! 주말이 코앞 신이가 납니듕 >_<"이라는 글을 남겨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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