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지민이 워킹맘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일정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나는 엄마 스위치를 킨다 ~~~무대에서는 배우 집에서는 엄마 스위치 끄고 켜기를 잘해내고 싶당 물론 아내도 며느리도 딸도 동생도 배우 홍지민도 너무 좋지만 엄마 홍지민도 난 너~~~무 좋다 내 삶에 두딸은 기적이다 그저 감사할뿐입니당 늘 깔깔깔 거리는 우리셋 맨날 아빠한테 적당히 하라고 혼나는 우리셋 깔깔깔 깔깔깔 깔깔깔#몸건강 #맘건강 #다이어트 #단백질챙겨먹기 #근육량늘리기 #체지방줄이기 #홍지민TV #갱년기준비 #감사 #로로자매 #기적#긍정파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들을 목욕 시키며 장난을 치고 있는 홍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지민은 남다른 그만의 밝은 에너지로 보는 사람들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들었다. 특히 그는 워킹맘으로서 여러 가지 역할을 잘 이어나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큰 공감을 샀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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