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류준열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인애플 하면 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모자, 운동화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바위 위에 앉아있다가 점프를 하며 날렵함을 자랑했다. 류준열의 긴팔다리와 탄탄한 근육이 돋보여 섹시미를 더했다.

한편 류준열은 최근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 촬영을 마쳤으며,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한다.

또 지난 2017년 8월부터 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혜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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