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테니스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tennis_DAY2 #tennis_DAY3 포핸드스윙에 이어 백핸드스윙, 얼떨결에 잭나이프 시도까지- 나의 첫 테니스 라켓 #잘부탁해 좋은 건 함께! 내 사랑 언니들도 입문시키기 #테린이주제에 #테니스전도사"라고 적었다.
이어 "온통 보라인 이곳엔 회원들을 위한 머리끈도 보라색 #센스만점 반가운 03학번 직속 후배님들의 흔적 #의리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테니스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던져주는 공을 시원하게 치는 오정연은 초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지다.
한편 오정연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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