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출근 중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가수 이지혜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같은 날씨 저 안에 서있는 상상을 해본다 아우 더워 ㅋㅋ #날씨대박 #간직하고싶다 #나들이가고싶다 #출근중 #졸림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그림 같은 하늘을 사진 찍어 올리며 맑은 서울 날씨를 팬들과 공유했다. 이지혜는 깨끗한 하늘에 감탄하면서도 저 안에 있는 상상을 해보니 덥다는 말로 웃음을 남겼다.
더해 둘째를 임신한 그는 출근 중 졸음이 온다며 임산부로서의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최근 합류한 SBS 예능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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