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자전거 타는 일상을 전했다.

16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강공원 #따릉이 #서울자전거따릉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정희는 한강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밟는 서정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자전거를 배운 서정희의 일취월장한 자전거 라이딩 실력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