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지수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지수 알고보니 이하이 딸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수가 남편 이하이와 나눈 메시지가 담겨있다.

신지수는 "민방위 봉투 등기 주러 아저씨가 왔는데 딸이에요? 이럼"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하이는 "아 미치겠네ㅋㅋㅋㅋㅋ"라고 답했고, 신지수는 "딸인척 할걸 그랬나", "동안이 점점 심해지고 있나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이하이는 당황한 듯 "아"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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