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서현진이 먹음직스러운 계란프라이를 공개했다.
1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from yeoju 출출한 오후 간식타임. 오늘 아침에 닭장에서 주운 따끈한 달걀+직접 기른 들깨로 짠 기름 둘러 후라이 했어요(소금 한꼬집 추가) 무농약, 친환경, 유기농 라이프는 할 수만 있다면 온가족에게 축복인 거 같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 위에서 익어가는 계란프라이 3개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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