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뭐하고 있는거게요? 손을 주목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손 지압을 하면서 멍을 때리고 있다. 단발머리에 무표정을 짓고 있는 정가은의 비주얼이 우아하고 러블리하다.
또한 정가은은 샤론스톤 못지 않게 다리를 꼬고 있다. 섹시한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또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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