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we look summer"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예리는 니트에 팬츠를 매치하고 헤어스타일로 포인트를 줬다. 또 레드 컬러의 백을 들고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예리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만, 예리의 애교 가득한 눈웃음은 여전하다.
한편 레드벨벳 예리는 지난 3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민트 컨디션'에서 '홍채리'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으며, 올여름 디지털 드라마 '블루버스데이'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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