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은경이 명품 몸매를 뽐냈다.
1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리 난리가 나도 운동은 한드아.그래야 체력이 버틴드아~~~유일하게 오롯이 나만 생각하는 50분 이 시간만큼은 완전 내시간…요즘 새벽3시50분기상후 발리 보내고 잠깐 눈 다시붙이고 하루종일스케쥴에 중간중간 밥하느라 정말 무슨 정신에 사는지"이라고 적었다.
오늘 이래 하늘이 이쁜지 이제 일하러가는 차 안에서 봤네요… 이쁘다 심슨에나오는 하늘같네요. 이제라도 봤으니 다행. 오늘도 정신줄 잘잡고 살아볼게요. 모두 홧팅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은경이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말도 안되는 코어 힘과 최은경의 탄탄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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