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16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저거 마시고 싶다 #육아 일상 #출근은 있는데 퇴근은 없는 #신기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냉장고를 바라보고 있다. 육아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나비는 냉장고 안 소주를 향해 간절한 눈빛을 발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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