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귀요미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오전 방송인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멍무룩 #굿모닝 #민들레베이비D+379"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아들이 침대에 앉아 멍을 때리고 있다. 토끼 인형을 안고 입을 삐죽이는 아들 서호 군의 자태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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