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미라가 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좀가자 제발~~ 엄만 8시간30분 일했다. 온몸이 따가워 다리는 터져 나갈것 같다. 오늘도 모든수업 최선을 다했다.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두 딸과 함께 테니스장에 있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미라의 딸들은 집에 들어가고 싶은 엄마의 마음과 달리 한껏 신난 모습으로 제자리에서 점프를 하거나 춤을 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세 자매라고 해도 믿을 법한 모녀의 허물없는 유쾌함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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