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허안나가 나르샤와 함께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17일 개그우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사랑스러운 나르샤언냐랑 '이구심팔'하눈놜 29금 뜨거운 토크~ 이 대낮에?? 3시에 가능하다고??? 밤낮 가리지 않는 자가 진정한 @;&&;!,!:& 나르샤의 아브라카타브라니까가능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의 주제는요~ ♥29금 역사가 담김 태명♥입니다 한 번도 안 들은 자는 있어도 한 번만 들어본 자는 없다는 화제의 그 코너!!!!(화재 아님 주의) 좀 이따 3시에 함께해유~~~"라고 덧붙이며 라디오를 홍보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귀엽고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한편 나르샤는 SBS 러브FM 라디오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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