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연기 공부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하는 방법도 상상하는 방법도 바꿔봐야할 때인가 봅니다. #연기수업 #지난한달 #충분히 #불량스러웠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연기 수업을 하고 있는 중인 듯 보인다. 공부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김경화는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화는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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