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이 새 앨범 발표 계획을 밝혔다.
21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비촬영 새앨범 준비중이에요. 오랜만에 음원이라 떨리는 내맘 아실랑가. 날씨가 너무 좋아 예쁘게 담겼네여. 이 여름에 발라드ㅎㅎ 기대해주세요 #13년만에#여름#발라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진지한 자세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결혼을 발표한 이지훈이 내놓을 여름 발라드는 과연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지훈의 변함없이 훈훈한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이지훈은 1996년 가수로 데뷔, '왜 하늘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과 뮤지컬 '썸씽로튼'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또 최근 10월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으며 미모의 예비 신부와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을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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