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준호가 훈훈미를 발산했다.
22일 이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정도면 공식 포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호는 검은색 반팔 니트를 입고 휴대폰을 손에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싱긋 웃는 준호는 설레는 눈빛까지 발산하고 있다. 준호의 빠져들 수밖에 없는 치명적인 매력이 심쿵을 부른다.
한편 준호가 속한 2PM은 오는 28일 정규 7집 앨범 'MUST'(머스트)를 발매하고 5년 만에 완전체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준호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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