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고소영이 옥수수를 좋아하는 딸과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배우 고소영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소영은 손바닥보다 작은 옥수수 끄트머리를 손에 들고 사진 찍어 올리며 "나도 옥수수 좋은데 내가 시킨 건데 윤설이가 전부 자기 거라고 나는 요거만 먹으라고"라면 글썽거리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8살 딸의 남다른 옥수수 사랑과 이로 인해 생긴 사랑스러운 일화는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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