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희가 아들 생일 파티 준비를 끝낸 후 기념사진을 남겼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이거 하러 빨리 왔쪙 20210616 시온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희는 알파벳 풍선으로 아들의 이름을 완성해 벽에 붙이고 여러 다른 풍선들로 주변을 꾸몄다. 최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촬영을 위해 한국에 귀국했던 가희는 발리로 급하게 돌아간 이유가 아들의 생일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들의 생일파티에 어린 아이처럼 신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 거주 중이다. 최근 '문명특급' 의 '컴눈명'(다시 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 코너 게스트로 출연하기 위해 한국에 잠시 들어왔었다가 다시 발리로 돌아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