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스토리
진세연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진세연이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배우 진세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세연은 사진과 함께 "너어는 차암"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하얀 강아지가 햄버거 인형을 등에 태우고 편한 자세로 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귀여운 강아지와 햄버거 인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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