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지수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잠시 짬을 내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에 다녀왔는데, 전시보는 내내 같은 여자도, 같은 직업도, 같은 시대를 살고있는 것도 아닌 그를 어찌나 질투하고 부러워하다 왔는지 모르겠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보는 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대로 그린다' 피카소 #피카소특별전 #picasso"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피카소 전시회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지수는 우아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지수는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선택했다. '하이클래스'는 대한민국 상위 0.1%의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완벽한 삶과 그 이면에 숨겨진 거짓과 위선을 그리는 미스터리 서스펜스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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