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전혜진이 행복한 생일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오후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요 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케이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촛불을 불기 전 두 손을 모아 소원을 빌고 있는 듯 보인다.
어두운 배경에서도 전혜진의 우월한 미모가 빛난다. 환한 미소 역시 행복한 생일을 보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해당 게시물에 한효주와 윤세아, 최정윤 등은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전혜진은 이천희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998년 MBC 베스트극장 '내짝꿍 박순정'를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8년 드라마 '마더', '세상에 없던 하루, 5월 32일'에 출연했으며 영화 '빛나는 순간'에도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