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인스타그램
딘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딘딘이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하차 소감을 전했다.

22일 가수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2017년 6월 1일부터 2021년 6월 21일까지 약 4년간 진행해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마지막 촬영을 했습니다. 함께 한 시간이 길다 보니 조금은 긴 글로 제 진심을 전달하고자 몇 번을 썼다 지웠다 반복해봤는데, 제 글 솜씨가 부족해 진심이 잘 전달되지 않아서 짧게 줄이겠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프로그램에 참석해 준 모든 외국 친구분들, 우리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고 프로그램을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제작진분들 그리고 우리 멤버들 그리고 끝까지 시청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에게도 감사하고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딘딘은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시즌들은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랑 받기를 바라면서 지금까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딘딘이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딘딘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훈훈한 멤버들의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딘딘은 현재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딘딘의 Music High'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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