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우나리가 먹음직스러운 도넛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우나리는 사진과 함께 "잠봉뵈르 #도넛 #캘리포니아도넛클럽"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달달한 도넛이 담겨있다. 가족과 함께 맛있게 도넛을 나눠먹을 우나리의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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