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고달픈 일상을 전했다.
18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리된 깨끗한 집이 언제쯤 날 반겨줄까? 그런 날이 올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의 집안 곳곳 어지럽혀져 있는 모습이 보인다. 치워도 치워도 장난감들이 널부러져 있는 방안이 많은 육아맘들의 공감을 부른다.
박슬기는 "어제 새벽에 걸레질 했는데... 마치 한 달은 청소 안 한 집 같네? 하하하"라고 해탈한 듯한 말을 내뱉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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