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정가은이 일상을 전했다.
18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 쉬었다 가실게요~~~~ 인간이 참 간사합니다.. 모든 것에 감사한다 해놓고... 몸이 힘드니까 어느새 투덜대고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소파에 누워 잠든 모습이다. 정가은의 피곤함이 여실히 느껴지는 사진이다. 쉬는시간에 쪽잠을 청하며 휴식을 취하는 정가은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또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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